은행원들이 생활을 그리는 소설...은행원 얘기만 나오면 심심하니까..
사건 사고...를 넣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백만엔..도난사건..사건을 자체 조사하던 니시키씨의 행방불명...
솔직히..추리보다는 은행원들이 실적에 짓눌려사는 모습을 그리고자 했을듯.
실적을 위해..유착을 하고..스트레스로 병을 얻고,, 자살을 하게되고..
회사의 한 단면을 많이 보여주는듯..
"보라고, 공원이라는 장소에선 말이야.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고 누가 뭐랄 사람은 없잖아.
오히려 누굴 붙잡고 권유를 하거나, 연설을 하거나, 뭔가를 하려고 하면 내쫒기지."
파크라이프, 플라워스 두편이 단편이 실려 있다.
공원에 앉아.....
해리포터 3부....
이번 편에서는 그나마 조금은 마법도 쓰고... 곤경에 처하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마지막에 반전이라면 반전일수있는 론의 쥐....
이번편에서는 헤그리드는 비중이 별로 없네요.